회사 소개
바이트앤컴퍼니는
수산물 주문의 새로운 방식을 만듭니다.
무게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을 그대로 담아, 판매자와 손님이 수산시장 방식 그대로 쉽게 사고팔 수 있게 합니다. 마켓바이트는 바이트앤컴퍼니의 서비스입니다.
왜 시작했나요
수산시장에서는 매일 아침 경매가 끝나면 그날의 생선과 가격이 정해지고, 주문은 지금도 단톡방과 문자로 오갑니다. 가격이 매일 바뀌고 생선마다 무게가 달라 정해진 메뉴나 정량 팩으로는 옮기기 어려웠던 이 방식을, 마켓바이트는 그대로 앱으로 옮겼습니다. 판매자는 장부와 연락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, 손님은 시장에 가지 않아도 그날 좋은 수산물을 고를 수 있습니다.
우리가 지키는 것
서비스를 만들 때 기준으로 삼는 네 가지입니다.
- 정확함확인된 것만 말하고, 무게·가격·상태를 끝까지 일치시킵니다.
- 쉬움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한 번에 이해하고 쓸 수 있게 만듭니다.
- 현장 존중답은 시장에 있습니다. 판매자의 경험과 가격결정권, 고객관계를 지키며 바꿉니다.
- 함께판매업체·협력사·동료와 함께 성장합니다. 한쪽만 이기는 거래 구조는 만들지 않습니다.
이름의 뜻
Bite & Company
- Bite (한입)수산물 거래의 끝점인 식탁 위의 한입이자, 복잡한 거래를 다루기 쉬운 크기로 나누는 일.
- & Company판매업체·협력사·동료와 함께 거래를 만드는 회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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